공지사항
전남광주시민합창단 7월 마지막 주 소식
- 물푸레 오래 전 2026.07.27 19:00 중요 인기
-
234
0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으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단원 여러분께서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연습은 김태은 단원의 시원하고 힘찬 리드에 맞춰 '타잔노래와 '개똥벌레'를 율동과 함께 부르며 몸과 목소리를 가볍게 깨우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함께 웃고 움직이며 연습실 분위기도 한층 상쾌해졌습니다. 이어 〈투쟁〉,〈만세〉,〈고독〉,〈문어의 꿈〉을 차례로 연습하면서 지휘자의 손끝을 끝까지 집중해서 바라보며 노래하기, 템포와 세부 표현을 꼼꼼히 맞추기, 필요한 부분은 악보에 표시하며 익히기, 무의식적인 발놀림과 고갯짓 등 작은 습관까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이 가까워질수록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완성도를 좌우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곡 연주시 공연의 전체 진행과 무대 연출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노래의 의미와 감정이 더욱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정기연주회가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원여러분의 눈빛과 열정이 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뜨겁습니다. 남은 연습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하며,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 김태은 단원과 몸풀기 ♣


♣ 전체연습 ♣


♣ 파트연습 ♣

♣ 프로필 사진 - 또 다른 나를 찾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연습실에 보관중이니 이번 주 연습시간에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 단원 여러분,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다음 주(8월1일)에 만나요~
- 이전글전남광주시민합창단 8월 첫째 주 소식2026.08.03
- 다음글전남광주시민합창단 7월 셋째 주 소식2026.07.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