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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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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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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월 세째 주 공지사항
2026년 1월 셋째 주 연습일입니다. 갓바위아트홀이 가득 차게 많은 단원들이 출석하였습니다. 최근에 파트가 조정되고 신입단원이 많아지면서 낯설음이 주는 신선함과 이전의 익숙함이 섞여 새로운듯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지휘자님의 리드에 따라 몸풀기, 호흡하기, 발성에 이어 파트 연습이 있었습니다. * 4월로 예정된 정기연주회에서 연주할 곡 <조국이여>의 일부인 '독립군가'와 '만세'파트를 부르면서 박자 공부를 하였습니다. 정박과 엇박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 박수치기, 발로 박자 맞추기, 무릎치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익히다보니 처음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리듬을 살려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 도민합창단의 원활한 운영을 도와주실 분들이 일부 새롭게 임명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정(재무), 장효승(악보 담당), 남성파트장(김대희)
♣신입단원 입단♣ 김승한, 정경선 단원님, 전남도민합창단 입단을 환영합니다!
< 창립음악회 집중 연습 안내 > ◀토요 정기연습 1월 24일(토)~3월 말까지 총 10회 (8회 이상 참석 필수) / 갓바위아트홀 ▶파트별 집중 저녁 연습(2회 이상 참석 필수) 1월 22일, 1월 29일, 2월 5일(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전남재활주간보호센터(목포시 남악로 161 3층) - 파트연습은 새로운 곡으로 진행합니다. 악보는 목요일에 나눠드립니다. ★ 2026년 4월 전남도민합창단의 뜻깊은 첫 무대를 빛내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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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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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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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둘째 주
♣ 1월의 시 ♣ 새 해 - 구 상 - 내가 새로워지지 않으면 새해를 새해로 맞을 수 없다. 내가 새로워져서 인사를 하면 이웃도 새로워진 얼굴을 하고 새로운 내가 되어 거리를 가면 거리도 새로운 모습을 한다. 지난날의 쓰라림과 괴로움은 오늘의 쓰라림과 괴로움이 아니오 내일도 기쁨과 슬픔이 수놓겠지만 그것은 생활의 율조일 따름이다. 흰 눈같이 맑아진 내 의식은 이성의 햇발을 받아 번쩍이고 내 심호흡한 가슴엔 사랑이 뜨거운 새 피로 용솟음친다. 꿈은 나의 충직과 일치하여 나의 줄기찬 노동은 고독을 쫓고 하늘을 우러러 소박한 믿음을 가져 기도는 나의 일과의 처음과 끝이다. 이제 새로운 내가 서슴없이 맞는 새해 나의 생애 최고의 성실로서 꽃피울 새해여! 2026년 전남도민합창단 첫 연습일, 2026년은 (사)전남도립합창단이 전남 유일의 사단법인 합창단으로서 새롭게 꽃피우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김태은 단원의 힘찬 몸풀기는 여전하였지만 더 활기차게 다가왔고, 4월에 예정된 정기연주회를 준비하는 변화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여성 단원 전체에 대한 간단한 테스트 이후 파트 별 이동이 있었고, 각 파트별 인원 조정에 이어 파트장이 선출되었습니다. 파트 이동으로 연습할 때 적응 시간이 필요했지만 알토 파트가 보강되면서 소리가 훨씬 안정되고 풍성하게 들렸습니다. 변화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새로움 속에서 또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전남도민합창단 홈페이지 파트연습실에 파트별 악보가 올라가 있으니 개별 연습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신입단원 여러분 전남도민합창단 입단을 환영합니다!
- 김미예, 고미란, 김미순, 김동선, 박현비, 윤지원 ※ 앞으로 신입단원 교육, 추가 파트 연습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남도민합창단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노력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연습일은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전10시 (갓바위아트홀)입니다.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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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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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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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2월 넷째 주 공지사항
2025년 12월 31일입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는 <주역>의 '계사전'에 나오는 말로 '세상이 한 상태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의미의 '변동불거(變動不居)'라고 합니다. '우리 사회가 거센 변동의 소용돌이 속에 놓여 있으며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에 안정과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야 한다'는 시대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의 불안정한 상황이 종료되고 모든 것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천천히, 때론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2월 27일에 전남도민합창단의 2025년 마지막 연습이 있었습니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시간의 흐름에 놀라곤 합니다. 앞을 향해 가는 날들 속에서 지나온 시간들은 돌이킬 수는 없지만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은 상대적이라 누군가에겐 더디게, 또 다른 이에겐 참으로 빠르게 흐릅니다. 여러분들은 올 한 해 어떠셨나요? 2025년, 도민합창단의 시간은 느리게 가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27일 올해 마지막 연습도 새로운 곡을 받아들고 악보를 보면서 다가올 날들을 준비하는 끝과 시작이 함께 하는 시간으로 꽉 채워졌습니다. 단원들의 눈빛은 물론이고 뒷모습까지도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 단원여러분, 2025년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지사항 ♣
* 전남도민합창단 방학: 2026년 1월 3일(토) * 2026년도 연습 시작일: 2026년 1월 10(토) 오전10시 (갓바위아트홀) ♣ 방학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1월 10일에 만나요~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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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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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셋째 주 전남도민합창단 공지사항
12월 셋째 주 연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 송년 행사를 진행한 이후여서인지 12월 중반을 넘어선 날임에도 새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모처럼 겨울 바람이 차갑게 불어 몸을 움츠리게 하였지만 씩씩한 김태은 단원의 리드로 박수치며 웃다보니 몸이 부드럽게 풀렸습니다.
오늘 연습은 몸풀기에 이어 지휘자님과 함께 호흡연습, 발성연습을 하였습니다. 호흡을 마시고 멈춘 후 서서히 뱉는 과정을 동작을 곁들여 수차례 집중하여 거듭하면서 호흡이 훨씬 길고 일정하게 내쉬게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를 풍성하게 내는 법, 수영하듯이 펼쳐서 내는 법 등을 배우면서 노래가 서서히 달라져 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고독>, <모르시나요>, <문어의 꿈>, <광야,민족의 터전>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악보를 보면서 파트별로 보표 보는 법도 간략히 설명들었습니다.
* 이미라, 이선옥, 이다연 단원님, 전남도민합창단 입단을 환영합니다! ** 다음 주는 2025년 마지막 연습일입니다. 전남도민합창단 방학은 1월 첫째 주(2026.1.3)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확정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 독감이 유행입니다.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다음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랍니다. ^^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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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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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2025년 송년 행사
전남도민합창단 2025년 송년행사가 2025년 12월 11일(목) 저녁 6시 30분부터 <전남재활주간보호센터>에서 있었습니다. 1부 저녁식사 시간에 이어 다양한 2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12월 저녁임에도 50명이 넘는 단원들이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전남도민합창단의 지난 1년 활동 상황이 영상으로 흐른 가운데 임원진에서 정성껏 준비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상차림에 깜짝 놀라는 단원들의 환한 얼굴을 보니 보람을 느꼈습니다. 2부 행사는 나지애 단원의 사회로 노미정 단장님의 인사, 슈브앙상블의 특별공연, 감사의 무대, 나의 2025년, 합창연습, 신입단원 소개, 2026년 정기연주회 계획 설명 등 알차고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한해 동안 수고해주신 단장님, 지휘자님, 트레이너님, 단무장님, 각 분야별 임원님들, 각 파트장님들, 그외 모든 단원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번 송년 행사에 장소 제공을 비롯해서 풍성한 밥상을 차려 행사를 빛내주신 분들(노미정, 임영주, 제갈미선, 강대화, 박성숙, 손명희, 김대희, 김양덕)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 연습은 12월 20일입니다. 20일 10시에 갓바위아트홀에서 만나요~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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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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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2월 첫째 주 공지사항
【12월의 시】 두 번은 없다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우리가, 세상이란 이름의 학교에서 가장 바보 같은 학생일지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낙제란 없는 법.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어제, 누군가 내 곁에서 네 이름을 큰 소리로 불렀을 때, 내겐 마치 열린 창문으로 한 송이 장미꽃이 떨어져 내리는 것 같았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함께 있을 때, 난 벽을 향해 얼굴을 돌려버렸다. 장미? 장미가 어떤 모양이더라? 꽃인가, 아님 돌인가? 야속한 시간, 무엇 때문에 너는 쓸데없는 두려움을 자아내는가? 너는 존재한다─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그러므로 아름답다 미소 짓고, 어깨동무하며 우리 함께 일칫점을 찾아보자. 비록 우리가 두 개의 투명한 물방울처럼 서로 다를지라도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선집 <끝과 시작> 중에서- 지난 주 이안미술관 행사 이후 토요일 연습을 쉬고, 12월 첫 주 연습일입니다. 12월 3일에는 이 지역에 첫눈이 내려 확실히 겨울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갓바위아트홀이 좁게 느껴질 정도로 많은 단원들이 출석하였고, 그동안 남악연습실에서 연습해오던 신입단원들이 함께 합류하면서 더욱 풍성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단장님의 신입회원 소개에 이어 <모르시나요>, <광야>,< 문어의 꿈>을 부르면서 소리를 잡지 말고 앞으로 보내기, 지휘자 보며 노래가 흘러가도록 부르기 등에 집중하여 연습하였습니다. 지휘자님과 단무장님으로부터 우리 전남도민합창단의 장점인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합창단으로서의 정체성을 살리는 활동의 필요성과 주중에 있을 송년행사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아트홀에 가득한 열기로 겨울이 잠시 뒷걸음치는 듯 했습니다.^^
* 장문자, 임미선, 김연리, 정미자, 이해용 단원님, 전남도민합창단 입단을 환영합니다! 《전남도민합창단 송년 행사 안내》 * 일시: 2025년 12월 11일(목요일) 저녁 6시 30분-8시 30분 - 1부 식사/ 2부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합창 * 장소: 전남재활주간보호센터(목포시 남악로161) ** 선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파트장님들께서는 참석 인원 파악 부탁드립니다.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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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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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1월 마지막 주 공지사항
지난 주에는 이안미술관 행사에 참여하면서 한 주 쉬고 11월 마지막 주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모르시나요>와 <문어의 꿈> 두 곡을 집중 연습하였고, 가요를 합창곡으로 편곡한 <모르시나요>는 리듬과 모티브를 이해하면서, <문어의 꿈>은 아이들과 함께 부를 곡으로 박자에 유의하며 노래하였습니다. 지휘자님으로부터 2026년 정기연주회에 대한 개략적 설명을 들으니 내년 연주회가 무척 기대됩니다. ^^ <2025년 송년행사 안내>
*일시: 2025년 12월 11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전남재활주간보호센터 * 자세한 사항은 단톡에 공지합니다. 확인바랍니다. *** 장문자 회원님, 도민합창단 입단을 환영합니다. *** <11월 임원회의> *참석자: 정영재, 제갈미선, 노미정, 임영주, 강대화, 김영성,김대희, 손명희, 나지애, 최진희, 박성숙, 정효경, 장효승. (13인) *내용: 1. 송년행사 계획- 행사 프로그램 및 담당 역할에 따른 준비 2. 테너트레이너의 필요성 확인 3. 사단법인 출연금 관련과 공모사업 상황 4. 2026년 정기연주회 계획 관련 사항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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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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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1월 셋째 주 공지사항
【11월의 시】 단풍 드는 날 도종환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유였던 것 제 몸의 전부였던 것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나무는 생의 절정에 선다 방하착(放下着) 제가 키워온, 그러나 이제는 무거워진 제 몸 하나씩 내려놓으면서 가장 황홀한 빛깔로 우리도 물이 드는 날 - 시집 <슬픔의 뿌리> 중에서- * 放下着:‘붙어 있는 것을 내려놓다’로, 불교에서는 번뇌와 집착을 버리는 가르침을 가리킵니다. 가을 서정이 가득한 11월 셋째 주, 단풍 놀이가 한창임에도 많은 단원들이 출석하였습니다. 김태은 단원의 몸풀기는 한 날과 안한 날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오늘도 온몸에 생기를 불어 넣는 시간이었습니다. 김태은 단원님, 감사합니다!
몸풀기에 이어 <반딧불>, <광야, 민족의 터전>을 연습하였습니다. 숨쉬기, 몸의 중심을 잡기, 8/6박자의 특성, 지휘자 보기 등을 주의하여 노래하였고, 새로운 곡 <모르시나요>를 영상으로 보고 노래의 흐름과 분위기를 파악한 후 부분연습, 전체연습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잘 모르는 곡이었지만 부를수록 좋은 노래라며 단원 모두 마음에 들어 하였습니다. 좋은 곡 선별해서 합창곡으로 부를 수 있게 해 주시는 지휘자 샘의 능력에 놀랍고, 끝없는 열정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2025년 11월 21일(금) 공연 안내 > *일시:2025년 11월 21일(금) 오후 6시 *장소:이안미술관 *갓바위아트홀 집합- 오후 4시 30분 연습 후 이동(이안미술관 5시 30분 집합) *의상: 검정 치마, 흰색 블라우스(여성), 연주복(남성) - 작은음악회 의상과 동일함. *세부 사항은 단톡방에 공지 예정.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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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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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1월 둘째 주 공지사항
2025 작은음악회 이후 첫 연습일입니다. * 배세훈 신입단원의 입단과 전체 연습 합류를 환영합니다.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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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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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도민합창단 작은음악회 소식
전남도민합창단 작은음악회가 2025년 11월 1일 오후 2시에 가을 정취 가득한 '이안미술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갓바위아트홀에서 리허설 후 미술관으로 이동하여 시작된 작은음악회에는 김철웅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들, 관객들이 참석하여 작은음악회를 축하하였습니다. 노미정 운영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나지애 단원의 사회로 진행된 작은음악회는 바리톤 김철웅 이사장의 특별 공연, 영암에서 활동중인 '브리앙트' 합창단의 특별무대로 더욱 풍성한 음악회가 되었습니다. 전남도민합창단 단원들이 그동안 연습해온 '사랑은 왜 도망가', '반딧불', '광야, 민족의 터전'을 노래할 때마다 열렬한 박수를 받았고, 전남도민여성합창단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김철웅 이사장님과 함께 연주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브리앙트'합창단의 무대도 작은음악회를 빛내주었습니다.
전남도민합창단 작은음악회를 준비하느라 수고해주신 이사진, 단원분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해 주신 관객 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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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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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0월 넷째 주 공지사항
날이 맑아서 기분 좋은 날, 가을 햇살이 좋아서 감성이 충만해지는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을은 늘 짧게 느껴지고 끝나가는 게 아쉽지만 그럴수록 하루하루가 소중한 날들입니다. 오늘은 다음 주에 예정된 '작은음악회'를 최종 점검하는 연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입 단원 소개에 이어 '작은음악회' 일정 안내 후, 정영재지휘자님의 생일 축하가 있었습니다. 지휘자님, 생일 축하합니다! ♣전남도민합창단 작은음악회 공지♣ *일시: 2025년 11월 1일(토) 오후2시 *장소: 이안미술관(전남 영암군 삼호읍 녹색로 1126-171) * 복장(연주복): 여성- 흰색 블라우스 단복(상의), 검정 치마(단복) 남성- 흰색 와이셔츠, 나비넥타이, 복대, 검정 바지 * 갓바위아트홀에 오실 때 연주복 입고 오세요. * 행사 당일 오후 12시 30분까지 갓바위아트홀에서 리허설 후 이안미술관으로 이동합니다. * <전남도민합창단 네 번째 작은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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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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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0월 셋째 주 공지사항
연이어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에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 끝이 차가워진 날임에도 많은 단원들이 출석하여 연습실이 가득 찼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은 숫자가 늘수록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기운을 나누고 채워주는 특별함을 느낀 토요일이었습니다. 김태은 단원의 몸풀기에 이어 노미정 단장님의 인삿말( 행사 협조해준 단원들에 대한 고마움 표현)과 시민합창단을 이끌어준 김영성 단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11월 1일에 예정된 '작은음악회'에 부를 노래 4곡을 중심으로 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악보 정리를 통해 작은음악회에 부를 노래만 남기고 남은 악보는 보관 봉투에 넣은 후 이름을 적어 책장에 꽂아 두었습니다. 트레이너 선생님, 지휘자 선생님과 파트연습, 전체연습을 하면서 속도를 조절해가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노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알토파트는 트레이너 선생님으로부터 음을 안정감 있게 잘 잡고 간다는 칭찬을 거듭 세 번이나 들었습니다. 알토 최고! <작은음악회 안내> * 일시: 2025년 11월 1일(토요일) 오후2시 - 12시 30분 부터 갓바위아트홀에 모여서 연습 후 개별 또는 카풀 이동) * 장소: 이안미술관(영암군 삼호면 녹색로 1126-171) * 세부사항은 단톡방에 공지하겠습니다.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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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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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10월 둘째 주 공지사항
♣ 10월의 시 ♣ 대추 한 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이 들어서서 둥글게 만드는 것일 게다 대추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긴 추석 연휴가 끝나가는 토요일 아침 , 가을 햇살이 연습실을 환하게 비추고, 연습실은 햇살처럼 반짝이는 활기로 가득합니다. 각자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즐거움과 휴식의 시간의 보내고 온 단원들의 얼굴이 유난히 화사해 보입니다. 김태은 단원과 신나는 동작을 곁들여 '산토끼' 노래를 부르며 몸을 깨운 뒤에 파트 연습, 전체 연습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곡 <모르시나요> 외에 <사랑은 늘 도망가>의 악보를 받았고, 11월에 예정된 <작은음악회>에서 부를 곡을 중심으로 연습하였습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오랜만에 부르니 익숙한듯 새로웠고, '광야'는 느낌을 살려 제대로 부르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휘자님과 트레이너님의 열정적 지도와 격려 속에 서서히 완성해가는 즐거움도 더불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정 부분에서 습관대로 부르지 않고 악보를 정확히 보고 노래할 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하며, 소리는 앞으로, 장음에서 정확한 음정과 위치를 잡은 후에 낼 것, 지휘자를 보고 노래할 것, 등에 집중하여 연습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합창은 지루할 틈이 없는 신나는 창조적 예술 활동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남도민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공고 이후 문의 전화가 꾸준히 들어 오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통해 함께 노래하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주 목요일 남악 센터에서 진행되는 연습에도 적극 참여 부탁드립니다. * 11월 작음음악회(11월1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부를 곡은 모두 4곡(사랑은 늘 도망가/ 나는 반딧불 /광야, 민족의 터전/ 모르시나요)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오후에 <이안미술관>에서 열린 김규리 화가의 전시회 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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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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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9월 넷째주 공지사항
(사)전남도민합창단의 9월 넷째 주 연습이 도민합창단 본부인 <이안미술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비온 뒤의 이안미술관은 맑고 정갈한 모습으로 합창단원들을 맞아 주었습니다. 곳곳에 수줍게 피어 있는 꽃무릇, 나도샤프란 등이 눈길을 머물게 하였습니다. 시간 맞춰 속속 도착한 단원들의 밝은 표정과 즐거운 웃음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별다른 사항이 없는 경우 매월 마지막 주 연습은 미술관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술관 나들이 겸 합창연습의 특별한 추억을 단원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습 전에 <이안미술관> 박경곤 대표의 미술관 관람에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설명이 있었습니다. 미술관과 갤러리의 차이, 큐레이터, 도슨트, 컬렉터가 하는 일, 팜플렛과 도록, 개인전, 초대전, 특별전의 의미 등 알차고 유익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휘자님의 리드로 몸풀기체조 후 11월 공연에서 연주할 <광야, 민족의 터전>을 연습하였습니다. 김대희 단원의 <광야> 시 낭독에 이어 악보를 분석하면서 박자의 변화에 따른 강박에 유의하기, 웅장한 남성적 분위기를 살려 노래하면서 작품을 완성해 나갔습니다. 테너의 소리가 좋아 지휘자님의 칭찬이 있었고 단원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전남도민합창단을 위해 노미정 단장님이 특별히 마련한 그랜드피아노는 황기쁨 반주자님의 연주 실력을 확실히 들려주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신입단원 두 분이 오셨습니다. 박준석, 송강심, 신지후, 박해원 님의 전남도민합창단 입단을 축하합니다! 신입단원 문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부탁드립니다. * 11월 공연은 11월 1일(토 오후 2시), 11월 21(금 오후 6시) 두 번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10월 연습 시간과 단톡 공지 등을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정 확보 부탁드립니다.
* 10월 4일(토) 연습은 추석 연휴기간으로 쉬어갑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10월 11일에 뵙겠습니다. * 다음 연습일은 10월 11일(토 오전10시), 갓바위 아트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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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합창단 9월 셋째 주 공지사항
오늘은 연습중인 곡 <광야, 민족의 터전>의 가사를 감상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래의 원작인 이육사 시인의 <광야>를 나지애 단원의 설명과 함께 조금 더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의 전체적 구조를 파악하고, 시어가 상징하고 의미하는 것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간략히 정리하면, 시인은 '광야'에서 우리의 역사를 생각하고, '지금 눈내리'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백마 타고 오는 초인(조국 광복의 상징, 민족지도자, 후손, 부활한 민족적 자아)'을 확신하며,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는 자기희생을 통해 민족을 구원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래 <광야, 민족의 터전>은 원작이 지닌 강인한 지사적 의지와 미래 지향적인 역사의식을 웅장한 상상력과 남성적 어조를 잘 살려 구성한 작품입니다. 시를 공부하고 부르는 노래는 마음가짐과 자세부터 달라지는 둣 했습니다. 작품 초반 멜로디가 중심이 되는 부분에서는 가사 전달이 중요하므로 발음에 유의하며 부르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부반주자(이수경)와 신입 단원, 오랫만에 다시 출석한 단원 등 새롭게 합류한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환영합니다! 임영주 단무장님의 신입단원 모집 안내와 일정 공지가 있었습니다. * 작은음악회 예정 : 11월 1일(토) 오후 2시/ 11월 21일(금) 오후 6시(장소-이안미술관) * 신입단원 연습 개시(남악): 매주 목요일 7시 (전남재활주간보호센터) - 이번 주 목요일(9월 25일)부터 시작합니다. 기존 단원들도 참석 가능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시기 바랍니다. * 출석부 기입 확인- 무결석 단원 연말 시상 예정 * 신입단원 모집 포스터 및 안내 리플릿 배부 * 따마노 2기 수업이 주 4회 진행중입니다. * 다음 주(9월 27일) 연습은 도민합창단 본부 이안미술관에서 진행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9월 27일 연습 공지> - 시간: 10시(장소: 이안미술관) - 개별 이동하시고, 차량이 안되는 분들은 각 파트장님께 연락하시면 지원해 드립니다. - 구체적 사항은 단톡방에 공지하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파트별 단톡방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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